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2013.07.08 15:05

장맛비

조회 수 333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장맛비가 장대처럼 긁게 퍼붓는데
아래층 아들이 "차 좀 나가겠습니다." 전화를 한다.
이 말은 내가 했던 말인데, 음 내가 들어도 괜찮은 말이네.


7월을 열었다 했더니 일주일을 지나고 
밖에는 능소화가 담장에 걸터앉아
상큼한 볼을 내놓고 일광욕을 해야 하는데
장맛비가 햇살을 막고 있으니 어쩐담? 

 



TAG •

  1. 이미지 , 장애인문화예술과 감성적 소통

    Date2014.03.18 By들국화 Views2859
    Read More
  2. 박수호 지금은 시를 읽는 시간 (경인예술 신문에서)

    Date2014.03.06 By들국화 Views1173
    Read More
  3. 건강 동의보감 종합편

    Date2014.02.12 By들국화 Views1305
    Read More
  4. 건강 동의보감 / 비만편

    Date2014.02.06 By들국화 Views1460
    Read More
  5. 학교 가는 길

    Date2014.01.25 By들국화 Views1496
    Read More
  6. 삶은 만남 속에서 (감성 이야기)

    Date2014.01.17 By들국화 Views1175
    Read More
  7. 혈관건강을 위하여 (한방칼럼)

    Date2014.01.17 By들국화 Views1395
    Read More
  8. 시의 묘사와 진술 / 손진은 ( 시인, 경주대 문창과 교수)

    Date2013.11.20 By들국화 Views1996
    Read More
  9. 아기 길 냥이

    Date2013.10.31 By들국화 Views3164
    Read More
  10. 쥐똥나무 이야기

    Date2013.09.10 By들국화 Views5730
    Read More
  11. 밍크

    Date2013.09.07 By들국화 Views4680
    Read More
  12. 석상이 된 할아버지

    Date2013.08.20 By들국화 Views3346
    Read More
  13. 칠석

    Date2013.08.13 By들국화 Views5660
    Read More
  14. 밤 거미

    Date2013.07.25 By들국화 Views3708
    Read More
  15. 장맛비

    Date2013.07.08 By들국화 Views3331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Next
/ 9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