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목련
백지장같이 흰 얼굴에
석양빛을 끼얹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시소 바람을 탄다.
백목련
백지장같이 흰 얼굴에
석양빛을 끼얹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시소 바람을 탄다.
관리자 입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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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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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 2020.01.20 | 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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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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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 2020.01.07 | 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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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이 가벼우면 쉽게 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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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 2019.12.29 | 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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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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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 2019.12.12 | 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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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는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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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 2019.12.09 | 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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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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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 2019.11.30 | 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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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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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 2019.11.15 | 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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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갓집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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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 2019.11.09 | 133 |
abcXYZ, 세종대왕,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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