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동과 만월
사이
짐을 푼 나무는 하늘 향하고
달빛은 자근자근 낙엽을 밟는다.
입동과 만월
사이
짐을 푼 나무는 하늘 향하고
달빛은 자근자근 낙엽을 밟는다.
관리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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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살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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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 2019.11.29 | 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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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동과 만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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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 2019.11.29 | 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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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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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 2019.11.09 | 121 |
abcXYZ, 세종대왕,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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