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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디카시

2019.11.09 14:43

길갓집 창

조회 수 121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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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박또박 채워 디딘
살아있는 그림이다





  1. 하루를 살아도

  2. 입동과 만월

  3. 하늘과 땅 사이

  4. 길갓집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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