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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디카시

2019.11.09 14:43

길갓집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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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박또박 채워 디딘
살아있는 그림이다





  1. 그릇이 가벼우면 쉽게 쏟는다

  2. 나들목

  3. 이 정도는 돼야

  4. 겨울엔

  5. 신호 대기

  6. 으앙

  7. 하루를 살아도

  8. 입동과 만월

  9. 하늘과 땅 사이

  10. 길갓집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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