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시 전시장을 돌아와
의자에 앉아
차 한 잔을 들고선
불을 켜 붙여놓고
천천히 말하기 시작했지요
이곳저곳을 번갈아 보며
손짓도 하고 일어서기도 하면서
사람들과 눈을 맞추기도 하며
항변으로 관객을 사로잡았었지요.
. 뭣이라 말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진지했었습니다
디카시 전시장을 돌아와
의자에 앉아
차 한 잔을 들고선
불을 켜 붙여놓고
천천히 말하기 시작했지요
이곳저곳을 번갈아 보며
손짓도 하고 일어서기도 하면서
사람들과 눈을 맞추기도 하며
항변으로 관객을 사로잡았었지요.
. 뭣이라 말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진지했었습니다
관리자 입니다.
소새 시 동인 1박 2일 자라섬, 캠프 파이어의 밤
2022년 10월 17일 ~ 23일 부천 작가, 시협 시화전 전체사진, 김혜빈 시인이 찍음
2022년 10원 17~ 23일, 부천 詩인협회에서 중앙공원 김옥순 시 야외 시화전
부천 작가회의 시화전 집에 가는 남자 와 시인들
부천 작가회의 가을 시화전, 부천 시청갤러리 1층 로비 / 집에가는 남자
부천 소설가 협회 전시장(부천 지하 시청역 갤러리)
수주 변영로 시인 부인의 항변, 1인극
2019년 9월 부천 수주문학제 제1회 디카시 공모 시상식과 수상작품(상동에 사는 철새)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