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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꽃과시

2019.05.14 00:07

개미자리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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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자리 꽃 


두드려줄 엉덩이도 비빌 볼기짝도 없는 것이 산속 풀잎에 물방울이라 우뚝 내밀은 해맑은 미소에 눈을 맞춘다
한 송이 꽃에 두 개의 불끈 들은 주먹 까딱 잘 못 건들었단 쌍 주먹에 머리통 날릴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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