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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물빛 주사랑

2018.12.25 02:04

낮 밥 한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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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밥 한 끼


대접
한 번 헌금 일 년 내내
기꺼이 배부를 수 있는 밥


한 끼 대접, 줄 이으니
미리 불리는 내 배
마주 앉아 달그락달그락
고만고만한 하나님 새끼들
네 한 숟갈 푹 나 한 숟갈 푹
오~~
내 새끼를 이쁘게 먹네


보기만도 배부른 하나님
먹고 튼실하게 자라
가라! 세상으로
토닥토닥 힘주시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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