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물빛 주사랑

2018.12.13 20:45

信 望 愛(신 망 애)

조회 수 23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信 望 愛(신 망 애)


이 글이 귀한 것은
칼로 썼기 때문이다


칼이 예쁜 것은
사랑을 썼기 때문이다


사랑이 제 일인 것은
믿음, 소망보다
사랑이 앞섰기 때문입니다



**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고린도전서 3장 16절 **




TAG •

  1. No Image 29Dec
    by 들국화
    2019/12/29 by 들국화
    Views 169 

    헌금

  2. 번성하는 교회 105목장 송년 예배

  3. 은퇴(隱退)

  4. 우리 교회는

  5. 나를 건축하자

  6. 효도 관광을 다녀와서

  7. 할매들의 만찬 날

  8. 오래된 신문 한 페이지

  9. 눈물의 의미

  10. 구역사랑의 밥상

  11. 2018년 201목장 송년 예배, 황영희 인도자 댁에서

  12. 낮 밥 한 끼

  13. 信 望 愛(신 망 애)

  14. 메리 크리스마스 2018년

  15. 아기 엄마와 아기들

  16. 우리 집 뜨락

  17. 도심 속 병아리

  18. 놀기 딱 좋은 나이

  19. No Image 14Apr
    by 들국화
    2018/04/14 by 들국화
    Views 206 

    앗 깜짝

  20. 안부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11 Next
/ 1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