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띈 담쟁이
벽 하행에 띄네
예뻐도 자주 보면 그만그만한 단풍
싸잡아 한 무리, 와~ 하고 마는데
멀 찌만치 블랙 하트로 시선 꽉 잡았네.
관리자 입니다.
파지 줍는 사람 왈
입춘에 온 비
까치 울안
연밭에 간 남자
벌써!
자투리 가을
오래된 기억
안 띈 담쟁이
歲月
人生 가을
별난 詩
한 송이 나팔꽃
죽은 새
억새의 해명(解明)
詩 울림
삶이 버거워도
폭우
고추꽃
어느 흐린 날의 오후
아날로그 세대 스마트폰
abcXYZ, 세종대왕,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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