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꽃과시

2018.11.02 23:08

歲月

조회 수 17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세월(歲月)


가는 곳은 어딜까
더러는
물처럼 흘러간다
화살처럼 날아간다
세월
이 가는 곳은 바다일까
하늘 어딜까
세월이
세 개의 달이라
뜰 땐 밝은데 빠르다 하는 인
늘 어두워
보이는 것 같으면서 안 보이는
꿈 같기도 꿈 깬 것 같기도 한
간다고만 하는 이것
잡아뒀단 소문은 들은 적이 없네
세상 단 한 번도




 



  1. 안 띈 담쟁이

  2. 歲月

  3. 人生 가을

  4. 별난 詩

  5. 한 송이 나팔꽃

  6. 죽은 새

  7. 억새의 해명(解明)

  8. 詩 울림

  9. 삶이 버거워도

  10. 폭우

  11. 고추꽃

  12. 어느 흐린 날의 오후

  13. 아날로그 세대 스마트폰

  14. 뙤약볕

  15. 통나무 위 조명

  16. 아스팔트 살이

  17. 마음이 머문 곳

  18. 달밤

  19. 섬길 석양

  20. 박태기와 아이들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Next
/ 1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