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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울어짐에 대한 단상(斷想)』 l 모던포엠 작가선 - 0142

저자 박형순 | 모던포엠

Modern Poem 박형순 文集



차례


머리말 2


제1부 시

기울어진 나무


천호대교의 잡초 8
청암산장 靑巖山莊 9
더미필름의 한마디 10
누가 내몰았습니까 11
그해 겨울이 있기에 12
그냥 하얀 눈 13
가려움 단상 14
지하철 스크린도어 시 16
삼월의 가막골 17
기울어진 나무 18
저는 장미라 불려요 20
수종사 은행나무 21
사 월 22
허송 야행 23
등 굽은 고목 24
낮 달 26
별을 심는다 27
부도浮屠의 전언傳言 28

익어가는 벼의 각오 29

삼패는 편하다 30

어느 묵묘 32

수건 34

초라한 시詩 35

갱생가능 없음 36

계곡에선 쉰다 37

어느 을乙의 서러운 날 38

벼락맞은 나무 40

순 엉터리 41

시간은 다리미 42

목련꽃의 뒷모습 43

서먹한 신안사 身安寺 44

골프장 바위 45

공중전화 46

들꽃이면 족하다 48

그리운 녹음 50


제2부 수필

무궁화 단정(無窮花 丹正)


무궁화 단정(無窮花 丹正) 52
꽃은 밥이 아니다 55
이름없는 봉투 58
옷 사러 가는 날 62
동사무소 65
가을엔 나도 익고 싶다 68
신발과 등신 71
비교라는 놈 74
대중교통을 이용한 어느 날 77
건명돈업가 80
노골적인 표현 83
미친놈 86
문턱없는 인생은 없다 89

넘버 쓰리 92

어디로 갈까 95
엉뚱한 생각 98
시간과 돈 101
남을 웃기면 자신도 즐겁다 104
지키지 못한 약속 107
적당하게 살기 110


제3부 단편소설


200년 후 어느 날 114

구멍난 행로 126



작품해설


상상력의 확장과 생명외경(生命畏敬)의 존엄성 157


- 박형순 『기울어짐에 대한 단상 (斷想)』의

  투시도법(透視圖法)에 의한 자아응시


엄창섭(김동명학회 회장, 가톨릭관동대 명예교수, 모던포엠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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