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꽃과시

2018.08.30 03:08

고추꽃

조회 수 11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고추꽃


아무도 꽃이라고
안 한다
고추라고 하지


나는 이것이 꽃으로 뵌다
새록새록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1. 파지 줍는 사람 왈

  2. 입춘에 온 비

  3. 까치 울안

  4. 연밭에 간 남자

  5. 벌써!

  6. 자투리 가을

  7. No Image 29Nov
    by 들국화
    2018/11/29 by 들국화
    Views 135 

    오래된 기억

  8. 안 띈 담쟁이

  9. 歲月

  10. 人生 가을

  11. 별난 詩

  12. 한 송이 나팔꽃

  13. 죽은 새

  14. 억새의 해명(解明)

  15. 詩 울림

  16. 삶이 버거워도

  17. 폭우

  18. 고추꽃

  19. 어느 흐린 날의 오후

  20. 아날로그 세대 스마트폰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Next
/ 1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