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물빛 주사랑

2018.07.03 02:00

우리 집 뜨락

조회 수 276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우리 집 뜨락



날개하늘나리가 폈다 그런데 불덩이다
하여 하늘만 믿는다는
암 투병 중인 교우에게


원추리 한 송이 나리 두 송이에 참비름
푸른 들깻잎 아름
허리 잘록하게 묶어


권사님~
하늘만 향한 놈들이요
벌떡 일어나 받으시오 ~~
메시지를 매달아 치료하려 날려 보냈다.




  • profile
    들국화 2025.04.25 15:33
    이렇게 주고 받았던 하나님 사랑
    얼마전 하늘 나라로 떠났다 나도 늙어
    가보진 못했지만 이후 그 나라에서 보자고
    5만원 보냈다 함께 손잡고 야유회 갔던 추억
    늘 챙겨줬던 식사 잊지않았다고, 안녕이라고, ^^

  1. 번성하는 교회 105목장 송년 예배

    Date2019.12.25 By들국화 Views309
    Read More
  2. 은퇴(隱退)

    Date2019.11.25 By들국화 Views178
    Read More
  3. 우리 교회는

    Date2019.09.30 By들국화 Views159
    Read More
  4. 나를 건축하자

    Date2019.09.06 By들국화 Views201
    Read More
  5. 효도 관광을 다녀와서

    Date2019.04.26 By들국화 Views205
    Read More
  6. 할매들의 만찬 날

    Date2019.04.03 By들국화 Views260
    Read More
  7. 오래된 신문 한 페이지

    Date2019.03.29 By들국화 Views249
    Read More
  8. 눈물의 의미

    Date2019.02.21 By들국화 Views384
    Read More
  9. 구역사랑의 밥상

    Date2019.01.12 By들국화 Views177
    Read More
  10. 2018년 201목장 송년 예배, 황영희 인도자 댁에서

    Date2018.12.28 By들국화 Views224
    Read More
  11. 낮 밥 한 끼

    Date2018.12.25 By들국화 Views260
    Read More
  12. 信 望 愛(신 망 애)

    Date2018.12.13 By들국화 Views232
    Read More
  13. 메리 크리스마스 2018년

    Date2018.12.09 By들국화 Views245
    Read More
  14. 아기 엄마와 아기들

    Date2018.11.14 By들국화 Views260
    Read More
  15. 우리 집 뜨락

    Date2018.07.03 By들국화 Views276
    Read More
  16. 도심 속 병아리

    Date2018.05.15 By들국화 Views235
    Read More
  17. 놀기 딱 좋은 나이

    Date2018.05.12 By들국화 Views213
    Read More
  18. 앗 깜짝

    Date2018.04.14 By들국화 Views203
    Read More
  19. 안부

    Date2018.01.29 By들국화 Views245
    Read More
  20. 옆으로 눈을 흘긴 귀여운 아기 (번성하는 교회서)

    Date2017.12.26 By들국화 Views273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11 Next
/ 1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