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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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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이 엿장수 근데 썽깔 있더라
옛날 아이스케키 한 개 천원 사천 넌어치 팔아주고
허락받고 사진은 찍었는데 아 이 아저씨 뭣땜시인지 한참 위 영감님을 옆에
장판 벌린다고 옥신각신 하더니 그만 멱살을 잡고 칵! 죽을래?
몸집 뚱뚱 금목걸이랑 한 거로 봐 혹시 깡? 나 블로그 이런 글 올렸다고
나도 칵! 하는 거 아닐까 원능뵈고 감춰야지 난 잡힐 멱살도 없는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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