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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 밥은 먹고 다니시는가』 l 산과들

저자 양성수 | 산과들



차례


1부 그러하더이다
청보리 밭에서
고창 읍성에서
오라지
두려움 없는 사랑
이제는 봄입니다
그림 그리기
장구항에서
오늘
우리들 가슴에
마음 사용 설명서


[중략]


가을, 나에게 묻다
가슴 타는 계절
뒹구는 세월
따라해보기
아프냐
환생
눈 내린 날
내려놓으면 보이는 것들
둥글게 둥글게
한 권의 책
2부 마음이 걸려 올려질 때
비 갠 하늘
비 오는 날의 對面
붉은 수은주

나, 이런 사람이야
세상 이치 읽어내기
강아지가 되고픈 아이
하늘을 가리키려다
이빨 요정
어, 요거 먹히네


[중략]


세월은 어디 가고 2
마음 가는 곳마다
태극기는 말한다
삶의 엘리베이터
내 고향은
살아가는 모습들
한밤의 추억
사랑이 메마르면
하피첩
시인 김현구


  1. 『자네, 밥은 먹고 다니시는가』 l 산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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