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꽃과시

2018.02.04 04:12

입춘

조회 수 7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입춘


나 2월의 봄
웃음을 아낀다


삼월에
확 터트리려고


콩닥콩닥 벌렁벌렁
꾹 눌린다
아직 나오지 말라고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봄맞이 꽃




  1. 뙤약볕

  2. 통나무 위 조명

  3. 아스팔트 살이

  4. 마음이 머문 곳

  5. 달밤

  6. 섬길 석양

  7. 박태기와 아이들

  8. 요즘 스포트라이트

  9. 댓글 사태(事態)

  10. 땅 꽃

  11. 봄맞이

  12. 오늘은 경칩일

  13. 3월 1일 일기

  14. 2월에 핀 철쭉

  15. 봄을 샀습니다

  16. 2월 담쟁이

  17. 입춘

  18. 눈이 왔어요

  19. 산다는 건

  20. 국화 생각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Next
/ 1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