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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꽃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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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 봬도 난 목련 나무


옹이
벌린 하마 턱처럼 흘러내렸어도
수십 번의 봄을 품었다오
혹한의 쓰라림
톱날의 위기에도
백목련의 꿈만은 놓지 않았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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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월

  3. 이래 봬도 난 목련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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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첫봄 상

  19. 바람불어 좋은 날

  20. 첫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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