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조회 수 82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기름 반지르르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억새는 머리를 섞지 않는다

남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는다

가지도 내지 않는다

직립으로 한 송이

한 송이면 족하다


TAG •

  1. 2018년 상동 호수공원 벚꽃

  2. 앵도꽃 청매화 홍매화 (상동 호수공원)

  3. 상동 호수공원의 땅꽃

  4. 상동 호수 공원 봄 나들이

  5. 창안에 핀 2월의 철쭉

  6. 11월 철쭉

  7. 억새꽃 (상동호수공원 )

  8. 금목서 꽃

Board Pagination Prev 1 ... 36 37 38 39 40 ... 50 Next
/ 5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