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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자연풍경

2013.06.13 22:44

탁구공만한 수박

조회 수 401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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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을 발견한지 15일 째인 오늘

SDC16575.jpg

깨끗이 씻어 반으로 칼을 꽂는데 짝~!

음~ 풋풋한 수박 향이

                       

네 식구이니, 사이좋게 십자로 갈랐습니다.

캬~색깔 한 번 직인다.

대단한 발견을 하였지요. 8월 15일

얼마나귀한지 혹시 꼭지라도 상해서 떨어지면 어쩌나,

그의 매일 살폈다. 빨간 속을 보기위해

귀에 대고 두 손가락으로 퉁겨보면 낭랑한 소리가 나야 하는데,

 물먹은 소리만 났다.

이러다 긴 장마에 썩기라도 하면 큰일이라 오늘은 큰맘 먹고 땄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탁구공만한 수박,

작아도 수박이다 겉모양은 물론 씨도.

이작은 수박은 속이 꽉 차고 빨갛게 익어 우리 네 식구가 맛있게 나눠먹었다.

그리고 오래도록 추억하고자 촬영해 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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