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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일 없는 날 

구정혜 (지은이) | 시와동화 | 2015-08-11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저녁놀
민달팽이
자동문
해송
일하는 재미
목련
내가 이런 사람이요
목섬
겨울 기도
시밥을 찾아서
모과꽃
뒷모습
연사흘 봄비
산이 큰다
전철 노선도의 꿈

제2부

간설
도배하다
불가마 사우나
가을이기에
슬픔 안에서
사람이 부처다
태풍
황매화
나의 농사
바느질 하며
눈 온 아침
금낭화
손가락 수술
타향살이
모과나무
내 안의 감옥
제자리
유심

제3부

어항 앞에서
봄꽃 필 때
고독
장날 저녁
민달팽이 2
김치볶음밥
사과
자작나무 숲
축전
설거지하다
노을
빈터
아버지의 봄
나무


제4부

상처

구멍
어디 갔을까
밀물, 바다
겨울산
은행나무
고수동굴
어떤 낙화
가을 밤
난초
겨울 강가
눈 오는 밤
제비꽃
바람이고 싶다
시장에서
산벚꽃
겨울비
개망초
자투리 땅

해설 - 박수호
아무 일 없는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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