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을 펼친다
저 건물은 창백한 시인 같다고
그가 말했을 때
웃음도 하나의 장식이라고 말한
건축가가 있다
어디 통곡할 만한 큰 방 하나 없냐고
그가 물었을 때
통곡 할방을 설계할 건축가는 시인밖에
없다고 말한 건축가가 있다
나는 놀라서
문득 펼첬다가 오래 읽은
<시와건축> 책장을 다시펼친다
영혼으로 지으라,,,, 우리는 모두
삶이란 집을 짓는 건축가니
책장을 펼친다
저 건물은 창백한 시인 같다고
그가 말했을 때
웃음도 하나의 장식이라고 말한
건축가가 있다
어디 통곡할 만한 큰 방 하나 없냐고
그가 물었을 때
통곡 할방을 설계할 건축가는 시인밖에
없다고 말한 건축가가 있다
나는 놀라서
문득 펼첬다가 오래 읽은
<시와건축> 책장을 다시펼친다
영혼으로 지으라,,,, 우리는 모두
삶이란 집을 짓는 건축가니
관리자 입니다.
201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당선 시 당선작 "제주에서 혼자 살고 술은 약해요" 이원하
못 위의 잠 / 나희덕
봄밤/ 권혁웅
꽃 / 김춘수
한계령을 위한 연가 / 문정희
서각으로 쓴 / 김옥순의 시 단풍잎
약해지지 마 / 시바타 도요 1집 ~2집
상사화 / 김옥순
12월 / 황지우
그늘에 묻다 / 길상호 시
가을 시 한 편
나의 시 단풍잎을 캘리그래피로 죽도 김형식 선생님이 쓰다
두 번째 여행 (입관) / 김강호
노을 만 평 / 신용목 시
이빨론 / 류근
먼 곳 / 문태준
8월 / 김사인
책장을 펼친다 /천양희
지란지교를 꿈꾸며 / 유안진
산수유꽃/ 신용목
abcXYZ, 세종대왕,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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