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조회 수 168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profile
    들국화 2018.08.20 23:31
    건달은 이 밤에도 이 방 저 방 마을을 다니는데 도둑을 못 만났다
    나는 어데 놀 곳이 없나 찾아다니는데 도둑은 뭐할까?
    갑자기 도둑이 보고 싶다 ^^
  • profile
    들국화 2018.09.13 00:13

    시가 안 써지는 밤에는 달도 안 뜬다
    사방이 막혀 돌아다닐 수도 없고 여기저기 잡글이나 들치며
    뒤적거리는데
    이럴 땐 도둑을 만나면 딱인데 도둑님은 맘을 고쳐먹었는지
    나타나지 않는다 건달이 싫어졌나 봐 ㅋㅋ 혼자 푸념


  1. 못 일어나면 죽은 거다

    Date2018.03.01 By들국화 Views162
    Read More
  2. 경험

    Date2018.02.07 By들국화 Views242
    Read More
  3. 모기 타는 남자

    Date2017.10.28 By들국화 Views227
    Read More
  4. 어떤 댓글(건달과 도둑)

    Date2017.03.27 By들국화 Views168
    Read More
  5. 요즘 금란이요!

    Date2017.03.10 By들국화 Views195
    Read More
  6. 라면 수프 안주 먹는 참새

    Date2017.03.04 By들국화 Views377
    Read More
  7. 안녕~ 2016년

    Date2016.12.29 By들국화 Views159
    Read More
  8. 겨울나무 / 김옥순

    Date2016.11.26 By들국화 Views137
    Read More
  9. 엿보기

    Date2016.11.03 By들국화 Views229
    Read More
  10. 풀꽃 김옥순

    Date2016.10.20 By들국화 Views182
    Read More
  11. 동백꽃이 피었습니다

    Date2016.06.02 By들국화 Views325
    Read More
  12. 성탄 이브 날

    Date2015.12.24 By들국화 Views182
    Read More
  13. 솟대문학 100호 기념 파티

    Date2015.11.20 By들국화 Views219
    Read More
  14. 저물녘에

    Date2015.10.24 By들국화 Views167
    Read More
  15. 전자 책으로 종이책을 찍었다

    Date2015.09.12 By들국화 Views255
    Read More
  16. 전자책 시집 원고 수정을 마감하고

    Date2015.08.18 By들국화 Views215
    Read More
  17. 친구

    Date2015.08.08 By들국화 Views238
    Read More
  18. 잠 못자는 밤에

    Date2015.08.06 By들국화 Views218
    Read More
  19. 아침 이야기

    Date2015.02.10 By들국화 Views203
    Read More
  20. 2월 / 오세영

    Date2015.02.03 By들국화 Views226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Next
/ 1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