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조회 수 170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profile
    들국화 2018.08.20 23:31
    건달은 이 밤에도 이 방 저 방 마을을 다니는데 도둑을 못 만났다
    나는 어데 놀 곳이 없나 찾아다니는데 도둑은 뭐할까?
    갑자기 도둑이 보고 싶다 ^^
  • profile
    들국화 2018.09.13 00:13

    시가 안 써지는 밤에는 달도 안 뜬다
    사방이 막혀 돌아다닐 수도 없고 여기저기 잡글이나 들치며
    뒤적거리는데
    이럴 땐 도둑을 만나면 딱인데 도둑님은 맘을 고쳐먹었는지
    나타나지 않는다 건달이 싫어졌나 봐 ㅋㅋ 혼자 푸념


  1.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정희섭 신임 대표 연설

    Date2018.03.29 By들국화 Views270
    Read More
  2. 청탁 / 김옥순

    Date2018.03.22 By들국화 Views164
    Read More
  3. 못 일어나면 죽은 거다

    Date2018.03.01 By들국화 Views164
    Read More
  4. 경험

    Date2018.02.07 By들국화 Views243
    Read More
  5. 모기 타는 남자

    Date2017.10.28 By들국화 Views228
    Read More
  6. 어떤 댓글(건달과 도둑)

    Date2017.03.27 By들국화 Views170
    Read More
  7. 요즘 금란이요!

    Date2017.03.10 By들국화 Views203
    Read More
  8. 라면 수프 안주 먹는 참새

    Date2017.03.04 By들국화 Views380
    Read More
  9. 안녕~ 2016년

    Date2016.12.29 By들국화 Views163
    Read More
  10. 겨울나무 / 김옥순

    Date2016.11.26 By들국화 Views138
    Read More
  11. 엿보기

    Date2016.11.03 By들국화 Views230
    Read More
  12. 풀꽃 김옥순

    Date2016.10.20 By들국화 Views191
    Read More
  13. 동백꽃이 피었습니다

    Date2016.06.02 By들국화 Views325
    Read More
  14. 성탄 이브 날

    Date2015.12.24 By들국화 Views183
    Read More
  15. 솟대문학 100호 기념 파티

    Date2015.11.20 By들국화 Views219
    Read More
  16. 저물녘에

    Date2015.10.24 By들국화 Views168
    Read More
  17. 전자 책으로 종이책을 찍었다

    Date2015.09.12 By들국화 Views260
    Read More
  18. 전자책 시집 원고 수정을 마감하고

    Date2015.08.18 By들국화 Views220
    Read More
  19. 친구

    Date2015.08.08 By들국화 Views246
    Read More
  20. 잠 못자는 밤에

    Date2015.08.06 By들국화 Views221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Next
/ 1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