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조회 수 174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profile
    들국화 2018.08.20 23:31
    건달은 이 밤에도 이 방 저 방 마을을 다니는데 도둑을 못 만났다
    나는 어데 놀 곳이 없나 찾아다니는데 도둑은 뭐할까?
    갑자기 도둑이 보고 싶다 ^^
  • profile
    들국화 2018.09.13 00:13

    시가 안 써지는 밤에는 달도 안 뜬다
    사방이 막혀 돌아다닐 수도 없고 여기저기 잡글이나 들치며
    뒤적거리는데
    이럴 땐 도둑을 만나면 딱인데 도둑님은 맘을 고쳐먹었는지
    나타나지 않는다 건달이 싫어졌나 봐 ㅋㅋ 혼자 푸념


  1. No Image 26Apr
    by 들국화
    2018/04/26 by 들국화
    Views 172 

    안 읽는다

  2. No Image 11Apr
    by 들국화
    2018/04/11 by 들국화
    Views 440 

    시클 / 하린 (제 1장, 남들이 다 쓴것 같아요 무엇을 써야 하나요? )

  3.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정희섭 신임 대표 연설

  4. 청탁 / 김옥순

  5. 못 일어나면 죽은 거다

  6. 경험

  7. No Image 28Oct
    by 들국화
    2017/10/28 by 들국화
    Views 233 

    모기 타는 남자

  8. 어떤 댓글(건달과 도둑)

  9. 요즘 금란이요!

  10. 라면 수프 안주 먹는 참새

  11. 안녕~ 2016년

  12. 겨울나무 / 김옥순

  13. 엿보기

  14. 풀꽃 김옥순

  15. 동백꽃이 피었습니다

  16. No Image 24Dec
    by 들국화
    2015/12/24 by 들국화
    Views 185 

    성탄 이브 날

  17. 솟대문학 100호 기념 파티

  18. No Image 24Oct
    by 들국화
    2015/10/24 by 들국화
    Views 173 

    저물녘에

  19. No Image 12Sep
    by 들국화
    2015/09/12 by 들국화
    Views 265 

    전자 책으로 종이책을 찍었다

  20. No Image 18Aug
    by 들국화
    2015/08/18 by 들국화
    Views 230 

    전자책 시집 원고 수정을 마감하고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Next
/ 1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