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자연풍경

2017.02.10 01:29

직박구리와 시

조회 수 6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직박구리


이름이 예쁜 것도 아니고
옷을 잘 입은 것도 아닌데
친근감이 가는 건
깜찍하게 생긴 눈과 꼭 다문 입 때문이다


약하디약한 나뭇가지 사뿐히 앉은 우리 새
소리가 얼마나 찌렁찌렁한 지
헐렁한 골짜기를 꽉 매웠더라지
똑똑한지고~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푸른하늘 작품             

TAG •

  1. 또 하나의 구월

  2. 부천 심곡 시민의 강을 다녀와서

  3. 인천대공원 구름

  4. 보고 보고 보아도, (인천 대공원 오감원 내)

  5. 관곡지 옆 연꽃 테마파크공원

  6. 관곡지 옆 연꽃테마파크공원 수련

  7. 연농원에 온 참새 개구리 그리고 잠자리

  8. 생긴대로 열리는 대로 우리집 텃밭

  9. 청모과

  10. 두 종류 새

  11. 저무는 다랑논

  12. 원미산 꼭대기

  13. 인천 대공원 수석공원

  14. 직박구리와 시

  15. 눈이 왔어요

  16. 겨울나무와 새

Board Pagination Prev 1 ... 7 8 9 10 11 ... 13 Next
/ 13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