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펑 눈이나 왔으면
크리스마스이브다 트리를 세우고
작은 촛불이라도 켜고 싶은데
광화문의 촛불이 너무 커
켜지지 않는다
매년 이맘때면
동네 교회 십자가 탑이
크리스마스트리로 빤짝빤짝
보기만 해도 엉덩이가 들썩였는데
네온등 한 줄 걸지 않아 고요하기까지 하다
時局이 시끄러워
좀처럼 흥이 날 것 같지 않은 성탄절
루돌프 사습만 선물을 싣고
카톡 카톡 놓을 곳을 찾아 돌아다닌다
펑펑 눈이나 왔으면
크리스마스이브다 트리를 세우고
작은 촛불이라도 켜고 싶은데
광화문의 촛불이 너무 커
켜지지 않는다
매년 이맘때면
동네 교회 십자가 탑이
크리스마스트리로 빤짝빤짝
보기만 해도 엉덩이가 들썩였는데
네온등 한 줄 걸지 않아 고요하기까지 하다
時局이 시끄러워
좀처럼 흥이 날 것 같지 않은 성탄절
루돌프 사습만 선물을 싣고
카톡 카톡 놓을 곳을 찾아 돌아다닌다
관리자 입니다.
옆으로 눈을 흘긴 귀여운 아기 (번성하는 교회서)
번성하는교회 권사회 연말 회식
후렴
나만의 추수 감사
노인의 기다림 (포토)
*** 천명 하늘 꿈터 번성하는교회 창립 20주년 축시, 자작시 낭독 ****
옥상에서
나는 죽는다 *
전도 목적 사행시
정치판 목사님들~
2016년 207목장 송년예배,
펑펑 눈이나 왔으면 *
구름 밖으로 나온 해
회개 *
2016년 9월 월삭예배 권사회 주관 특송
사랑은 오래 참는 거라는데 *
이슬비 *
오 신실하신 주/ 복음송
낮게 나는 새 *
기쁘다 구주 오셨네
abcXYZ, 세종대왕,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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