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나무 / 김옥순
벗었어도
부끄럽지 않은 것은
저 파란 하늘이
꽉 채워주었기 때문이고
전혀 춥지 않은 것은
꼭 껴안은 봄이
있기 때문입니다.
겨울나무 / 김옥순
벗었어도
부끄럽지 않은 것은
저 파란 하늘이
꽉 채워주었기 때문이고
전혀 춥지 않은 것은
꼭 껴안은 봄이
있기 때문입니다.
관리자 입니다.
겨울나무 / 김옥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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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XYZ, 세종대왕,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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