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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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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한 송이 저기 한 송이가 아닌 무더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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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속에서 인증샷도 찍었는데 뵈기 싫어서 


알만한 꽃인데 이름을 모르겠다



작은 오솔길에 가을이

주렁주렁 감 살고 싶은 집

가을인데 이토록 싱싱하고 상큼한 장미


  1. 1월 매화 몽우리, 2월의 봄

  2. 개발선인장

  3. 백만송이 장미원 10월에 5월처럼 핀 장미

  4. 푸르메리아

  5. 인천 대공원 가을 바람과 풀 그리고 꽃, 전시장을 다녀오다

  6. 가을꽃과 진사들

  7. 가을을 찾아

  8. 원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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