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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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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한 송이 저기 한 송이가 아닌 무더기로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하트 속에서 인증샷도 찍었는데 뵈기 싫어서 


알만한 꽃인데 이름을 모르겠다



작은 오솔길에 가을이

주렁주렁 감 살고 싶은 집

가을인데 이토록 싱싱하고 상큼한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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