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꽃 / 김옥순
나도 꽃이라
장미만큼이나
붉습니다
폈을 땐
밟지도 베지도 마시고
들여다봐 주세요
세상에 예쁘지 않은 꽃은
없습니다
큰 눈으로 보면요
풀꽃 / 김옥순
나도 꽃이라
장미만큼이나
붉습니다
폈을 땐
밟지도 베지도 마시고
들여다봐 주세요
세상에 예쁘지 않은 꽃은
없습니다
큰 눈으로 보면요
관리자 입니다.
안 읽는다
시클 / 하린 (제 1장, 남들이 다 쓴것 같아요 무엇을 써야 하나요? )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정희섭 신임 대표 연설
청탁 / 김옥순
못 일어나면 죽은 거다
경험
모기 타는 남자
어떤 댓글(건달과 도둑)
요즘 금란이요!
라면 수프 안주 먹는 참새
안녕~ 2016년
겨울나무 / 김옥순
엿보기
풀꽃 김옥순
동백꽃이 피었습니다
성탄 이브 날
솟대문학 100호 기념 파티
저물녘에
전자 책으로 종이책을 찍었다
전자책 시집 원고 수정을 마감하고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