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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2016.08.19 09:05

원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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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리


피고 피어도 필 것이 남은 원추리
머리 깨질 듯 내리쬐는 햇살에도
땀 한 방울 안 흘리는
반질반질 병원 꽃 원추리 원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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