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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좋은 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5 세계적 작가들이 전하는 글쓰기 조언 41개 들국화 2014.12.26 807
134 쑥부쟁이 들국화 2015.02.02 193
133 빨간 우체통 들국화 2015.03.04 259
132 바다가 아프다 / 강동수 ( 솟대 시인) 들국화 2015.03.18 286
131 밤하늘 / 정호승 (아름다운 동시 3편) 들국화 2015.03.27 357
130 정호승 시인의 재미있는 동시 3편 들국화 2015.03.27 529
129 청포도 / 이육사 들국화 2015.07.06 161
128 點描점묘 / 박용래 들국화 2015.07.23 151
127 나의 조카 아다다 / 정호승 들국화 2015.08.08 208
126 첫마음 /정호승 들국화 2015.10.22 317
125 풍경 달다 / 정호승 들국화 2015.10.22 301
124 봄밤 / 김사인 봄밤 / 김사인 나 죽으면 부조돈 오마넌은 내야 도ㅑ 형, 요새 삼마넌짜리도 많 던데 그래두 나한테는 형은 오마넌은 내야 도ㅑ 알았지 하고 노가다 이아무개(47... 들국화 2016.06.02 372
123 시집 살이, 詩집 살이 (여시고개 지나 사랑재 넘어 심심 산골 할머니들의 시) 들국화 2016.06.06 301
122 물오른 장미 물오른 장미 도톰하고 요염한 립스틱 그리지 않아도 빨간 껴안고 대보고 싶은 상큼한 입술이다 **날씨 흐려도 꽃은 웃는다. 김옥순 시집 51쪽** 들국화 2016.06.07 121
121 외등 들국화 2016.06.07 106
120 풀꽃 / 나태주 들국화 2016.06.16 180
119 의자 / 이정록 들국화 2016.06.16 201
118 바람이 오면/ 도종환 들국화 2016.06.16 206
117 단풍잎 단풍잎/ 김옥순 나 화장했습니다 점 꾹 눈썹, 입술은 환하게 뚫린 자린 심벌로 두고 좀 찐하게 했습니다 가는 길 험하여 추해지면 슬퍼 질까 봐  김옥순 시집 "... 들국화 2016.06.19 262
» 경이로운 삶 경이로운 삶 삭막한 길섶 꼬인 발 포개 앉아 한껏 품은 창끝 가슴 겁 없이 펴놓고 긴긴날 외로움 봄볕에 묻어 갈한 목 다독이며 송이 설움 한 송이 노랑 꽃을 피... 들국화 2016.06.19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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