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혼자 봄 골을 가득 매운 향기 이름은 모르지만 풀꽃 한 줌이 이렇게 풍성해 보일수가 없다 제비꽃 꽃잔디 나의 마음이 자연에 있고 늘 골짜기를 그린다화려한 장미보다 풀꽃에 정이 가고콸콸 쏟아지는 강물보다 젖듯이 흐르는 시냇물이정겨웠다.
가족끼리 밥먹으려갔던 양주 다래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