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자연풍경

2013.05.27 21:13

양주시 다래골

조회 수 413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제 혼자 봄

SDC11295.jpg

 골을 가득 매운 향기

 이름은 모르지만 풀꽃 한 줌이 이렇게 풍성해 보일수가 없다

 제비꽃

 꽃잔디

 

 나의 마음이 자연에 있고 늘 골짜기를 그린다
화려한 장미보다 풀꽃에 정이 가고
콸콸 쏟아지는 강물보다 젖듯이 흐르는 시냇물이
정겨웠다.



  • profile
    들국화 2024.09.01 01:16
    지금은 년을 넘어 모두가 추억속에 살아있는 자연
    가족끼리 밥먹으려갔던 양주 다래골, ^^

  1. 8월의 장미원

    Date2013.06.13 By들국화 Views282
    Read More
  2. 초가을 꽃이 있는 집

    Date2013.06.13 By들국화 Views719
    Read More
  3. 버팀목

    Date2013.06.13 By들국화 Views269
    Read More
  4. 동네 골목에서 만난 가을

    Date2013.06.13 By들국화 Views573
    Read More
  5. 양주시 다래골

    Date2013.05.27 By들국화 Views413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21 22 23 24 25 Next
/ 2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