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봇대와 매듭
오래 산
연립주택이
떠나겠다고 했을까
누군가가 떠나야 한다고
부추겠을까
허리 감싸 안아 묶은
매듭
잘리고 잘려
줄 줄 줄
풀지
못하고 있는데
신축 빌, 실입주금
2,000만 원 분양"
플래카드 한 장
포승줄에 메인 죄인처럼 또
묶였다.
전봇대와 매듭
오래 산
연립주택이
떠나겠다고 했을까
누군가가 떠나야 한다고
부추겠을까
허리 감싸 안아 묶은
매듭
잘리고 잘려
줄 줄 줄
풀지
못하고 있는데
신축 빌, 실입주금
2,000만 원 분양"
플래카드 한 장
포승줄에 메인 죄인처럼 또
묶였다.
관리자 입니다.
2025년 부천 시인 제18집
부천 시인협회 2024년 17집
부천시인 16집 2023년 연간집
부천 시인 년간 시집 15집
2021년 부천 시인 14집
2020년 부천 시인 연간 13집 / 바닥난 심상 외 2편
3월 1일 일기 부천시인 2018년
잠이 안 와서 부천 시인 11집 2017년
더위 처분하고 부천 시인 11집 2017년
부천 시인 2016년 10호 갈대의 그리움 외 1편
매미 허물을 보며 / 부천 시인 제9집
갑질 / 부천 시인 제9집
전봇대와 매듭 / 부천 시인 제9집
2014년 현충일 오후
괭이풀의 가을
봄비 / 부천시인 제8집 2014년
부천 시인 7호
상사화 부천 시인 7집
물오른 장미, 부천 시인 7집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