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꽃
깊은 산중에 피는 꽃은
봐주는 이 있어 피겠니
행여 올 기다림으로지
어디서 피든 예쁜 것이 꽃이라면
키 작다 움츠리고 기죽을 것 없다
멀대같이 큰 해바라기
예쁘든 키만 컸지
그러니
나를 생각해 주세요
뭐 이럴 것 없다
그건 그냥 말言 짖는 누군가의
생각일 뿐이야 까치발 딛고 봐
무지무지 사랑하는 나만
'나를 생각해 주세요.' (꽃말)
제비꽃
깊은 산중에 피는 꽃은
봐주는 이 있어 피겠니
행여 올 기다림으로지
어디서 피든 예쁜 것이 꽃이라면
키 작다 움츠리고 기죽을 것 없다
멀대같이 큰 해바라기
예쁘든 키만 컸지
그러니
나를 생각해 주세요
뭐 이럴 것 없다
그건 그냥 말言 짖는 누군가의
생각일 뿐이야 까치발 딛고 봐
무지무지 사랑하는 나만
'나를 생각해 주세요.' (꽃말)
관리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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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흐려도 꽃은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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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XYZ, 세종대왕,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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