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꽃과시

2013.05.27 03:37

제비꽃

조회 수 308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제비꽃

 

깊은 산중에 피는 꽃은

봐주는 이 있어 피겠니

행여 올 기다림으로지

어디서 피든 예쁜 것이 꽃이라면

키 작다 움츠리고 기죽을 것 없다

멀대같이 큰 해바라기

예쁘든 키만 컸지


그러니

나를 생각해 주세요

뭐 이럴 것 없다

그건 그냥 말言 짖는 누군가의

생각일 뿐이야 까치발 딛고 봐

무지무지 사랑하는 나만  


 

 

 

'나를 생각해 주세요.' (꽃말)


  1. 똬리 튼 오이

    Date2013.06.11 By들국화 Views3121
    Read More
  2. 파도

    Date2013.05.27 By들국화 Views3068
    Read More
  3. 호숫가의 집

    Date2013.05.27 By들국화 Views5311
    Read More
  4. 숨은 그림찾기

    Date2013.05.27 By들국화 Views3259
    Read More
  5. 수선화

    Date2013.05.27 By들국화 Views3089
    Read More
  6. 제비꽃

    Date2013.05.27 By들국화 Views3089
    Read More
  7. 날씨 흐려도 꽃은 웃는다

    Date2008.04.08 By들국화 Views13191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11 Next
/ 1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