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조회 수 14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복사골 문학회 공지 교보문고에서 828일이면 전자책을 받지 않는다. 을 읽고 시작한 책 만들기를 4~5일에 걸쳐 마감했다

다 된 것 같으면서도 보이는 미숙, 종이로 다섯 번 컴퓨터에서 수번을 수정하고 나온 책,

책은 아들이 만드는데 입은 내 입안이 헐었다

 

시 내용에서는 내가 봐야 했기 때문에 보이고 보였던 군더더기 이것에 몸과 맘이 지쳐갈 즈음 책이 완성되었다.

다 만들었다 했지만 뭔가가 허전했다 그래서

아들과 상의하여 방귀희, 솟대문학 회장님께 메일을 보냈다 추천의 글이나 비평을 좀 해주시면 안 되겠느냐고

답장이 오기를 전자책 원고를 보내란다. 너무 반가워 서둘러 보냈더니 하루 만에 답으로 돌아와 붙여 넣었다 비평은 문학 박사가 아니라 추천서로 보낸단다. 감사하며 붙여넣었더니 허전했던 부분이 꽉 차 책이 무거워진 기분이었다. 그래서 서둘러 교보문고에 전자책 신청을 하였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 풀꽃 김옥순 풀꽃 / 김옥순 나도 꽃이라 장미만큼이나 붉습니다 폈을 땐 밟지도 베지도 마시고 들여다봐 주세요  세상에 예쁘지 않은 꽃은 없습니다 큰 눈으로 보면요    들국화 2016.10.20 97
33 동백꽃이 피었습니다 동백꽃이 피었습니다 내 고향 남해는 유자, 비자, 치자가 특산물로서 사철 바닷바람이 작은 내 몸을 휩쓸고 갈 듯 불었었지 꽃잎이 두꺼운 동백꽃도 피었었지 대... 들국화 2016.06.02 254
32 성탄 이브 날 들국화 2015.12.24 97
31 솟대문학 100호 기념 파티 file 들국화 2015.11.20 131
30 저물녘에 들국화 2015.10.24 81
29 전자 책으로 종이책을 찍었다 들국화 2015.09.12 171
» 전자책 시집 원고 수정을 마감하고 들국화 2015.08.18 148
27 친구 file 들국화 2015.08.08 149
26 잠 못자는 밤에 들국화 2015.08.06 139
25 아침 이야기 들국화 2015.02.10 128
24 2월 / 오세영 들국화 2015.02.03 129
23 아들아, 지는 꽃의 힘을 아느냐 / 안도현 들국화 2015.01.21 417
22 冬至 팥죽 file 들국화 2015.01.15 396
21 시시껄렁한 이야기 file 들국화 2014.12.22 279
20 호박꽃 촬영 후기 (2010년) file 들국화 2014.10.20 613
19 벽시계 속으로 간 쥐며느리 벽시계 속으로 간 쥐며느리 시작된 벽 타기, 동기가 무엇인지 욕실에서나 베란다 등에서 기어 다녀야 하는데 안방 벽을 오르다니 애초 목적이 시계는 아니었는지 ... 들국화 2014.07.12 1374
18 주차장으로 이사한 텃밭 1 file 들국화 2014.06.26 1317
17 산문시 / 오규원 들국화 2014.04.22 987
16 상징과 원형 들국화 2014.03.24 1205
15 이미지 , 장애인문화예술과 감성적 소통 들국화 2014.03.18 2821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Next
/ 9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