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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꽃과시

  1. 까치설날

  2. 달력을 넘기며

  3. 들국화 향 날릴 때면

  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5. 그 집 앞

  6. 9월의 골목길에서

  7. 나는 지금 강화로 간다

  8. 부천 詩 쓰는 동네를 거닐고

  9. 도시로 떠난 뻐꾹이

  10. 뜬금없이

  11. 계절의 묵상

  12. 볶음밥 한 봉지

  13. 유월 첫날

  14. 그곳으로부터 온다

  15. 사실

  16. No Image 05Feb
    by 들국화
    2024/02/05 by 들국화
    Views 135 

    뉴스를 경청하는데

  17. 주인 잃은 모자

  18. 빗자루와 벙거지

  19. 무청

  20. 골목길의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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