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브 후 바담 칼국수 집으로,















원래는 토요일 온 식구 편한 시간에
할아버지 81세 생신 축하를 하려 했는데
생일 전일 밤에 생각하기를
결혼 후 47년을 찰밥에 미역국 끓여
배부르게 먹었는데 그냥 넘어가려니
이제 내 손으로 생일 밥을 몇 번이나 해주겠나?
거기까지 생각하며 밥을 지었다. 이것저것
자투리 잡곡 팥·대추 검은콩
겸하여 달달하게 한 솥 지었더니
3일 후까지 먹고도 남아 역시
구식으로 사는 것이 배부르고 든든한 것이야 ㅋㅋ
드라이브 후 바담 칼국수 집으로,















원래는 토요일 온 식구 편한 시간에
할아버지 81세 생신 축하를 하려 했는데
생일 전일 밤에 생각하기를
결혼 후 47년을 찰밥에 미역국 끓여
배부르게 먹었는데 그냥 넘어가려니
이제 내 손으로 생일 밥을 몇 번이나 해주겠나?
거기까지 생각하며 밥을 지었다. 이것저것
자투리 잡곡 팥·대추 검은콩
겸하여 달달하게 한 솥 지었더니
3일 후까지 먹고도 남아 역시
구식으로 사는 것이 배부르고 든든한 것이야 ㅋㅋ
관리자 입니다.
드라이브 후 바담 칼국수 집으로
옆지기 할배 81세 2차 생일 턱
세 식구 영종도 여름휴가
물놀이 다녀와서
근로자의 날 소풍
옆지기 교회서 효도관광
엄마보고싶다
강화 석모도 휴양림에서 1박
뉴질랜드 북섬 바다
우리 아이들 결혼식 후 뉴질랜드로 날아가는 중
물왕 저수지 가는 길의 일몰 (작년 추석 날)
4년전 추석 강화 석모도 보름달
1시간 이나 줄서서 사온 연탄식빵
복날 카페에 나타난 올드보이
강화 교동면 연산군 유배지
꽃 같던 울 아들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
온 가족이 을왕리 바 담 칼국수 집에서
해물탕으로 먹었다. 손자 합 다섯 식구 즐겁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