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브 후 바담 칼국수 집으로,















원래는 토요일 온 식구 편한 시간에
할아버지 81세 생신 축하를 하려 했는데
생일 전일 밤에 생각하기를
결혼 후 47년을 찰밥에 미역국 끓여
배부르게 먹었는데 그냥 넘어가려니
이제 내 손으로 생일 밥을 몇 번이나 해주겠나?
거기까지 생각하며 밥을 지었다. 이것저것
자투리 잡곡 팥·대추 검은콩
겸하여 달달하게 한 솥 지었더니
3일 후까지 먹고도 남아 역시
구식으로 사는 것이 배부르고 든든한 것이야 ㅋㅋ
드라이브 후 바담 칼국수 집으로,















원래는 토요일 온 식구 편한 시간에
할아버지 81세 생신 축하를 하려 했는데
생일 전일 밤에 생각하기를
결혼 후 47년을 찰밥에 미역국 끓여
배부르게 먹었는데 그냥 넘어가려니
이제 내 손으로 생일 밥을 몇 번이나 해주겠나?
거기까지 생각하며 밥을 지었다. 이것저것
자투리 잡곡 팥·대추 검은콩
겸하여 달달하게 한 솥 지었더니
3일 후까지 먹고도 남아 역시
구식으로 사는 것이 배부르고 든든한 것이야 ㅋㅋ
abcXYZ, 세종대왕,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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