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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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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희 그림 

글은 안 쓰고 뜸하더니
그림을 그리고 있었네
나의 봄날
역시나 예쁜 봄날
가을에 봄날 그리느라 시화전에도
불참하더니 예쁜 작품 전시하느라
그랬구먼. 멋진 시니어네 ~~ 


  1. 박옥희 시인 그림 "나의 봄날"

  2. 푸른 물결 / 박영봉

  3. 세계디카시수도 고성 선포식

  4. 별것 아니더라 / 임한섭

  5. 한국 최초의 여의사 이길여총장

  6. 이순(耳順)에 쓰는 편지-

  7. 스타의 발자취 / 페북에서 옮겨옴

  8. 소년 이국종의 인생을 바꾼 한 마디

  9. 학교 가는 길 / 김옥순

  10. 박꽃 / 홍원식 사진 사랑

  11. 돼지감자, 칡꽃, 바나나꽃

  12. 연천 고대산 아침 노을

  13. 미 대사의 '발 밑에 던져버린 가방'

  14. 꿀맛 나는 여름

  15. 죽음을 앞둔 '스티브 잡스'의 고백

  16. 선거 끝나고 읽은 좋은 글

  17. 배영국의 행복한 세상(페북에서 공유함)

  18. 참 멋있는 한복 차림

  19. 65세 이후 가장 쓸모 없어지는 것 1위는

  20. 박옥희 시인, 시니어 짧은 시 공모에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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