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들의 꽃과같으니
인생은 들의 꽃과 같으니
(시편 103편 15절 묵상하며)
풀잎처럼 돋아나
꽃잎처럼 피어나는 인생
잠시 머무는 햇살 아래
저마다 부딪끼며 살아갑니다.
바람이 지나가면
꽃은 지고
우리의 날들도 흘러갑니다.
사라지는 꽃잎 너머로
영원하신 주님을 바라봅니다.
짧은 인생이지만
사랑하며 살게 하시고
주어진 삶을 감사하게 하소서.
꽃은 져도
주의 사랑은 지지 않고
인생의 날들은 저물어도
주의 은혜는 영원합니다.

잘생긴 아드님과 정갈하신 어머니
두 분의 젊은 한때를 감상하면서
엄니 생각을 하고 내 나이 30살 막 결혼해서
열심히 살 꿈이 컸던 때가 생각나
불쑥 눈시울이 촉촉해지려 한다. ㅋㅋ
두 분의 젊은 한때를 감상하면서
엄니 생각을 하고 내 나이 30살 막 결혼해서
열심히 살 꿈이 컸던 때가 생각나
불쑥 눈시울이 촉촉해지려 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