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좋은 글

2026.10.24 17:20

썰물 /김동수

조회 수 2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바다, 텍스트의 이미지일 수 있음

TAG •
  • profile
    들국화 5 시간 전
    "밤게는
    모래 구멍으로
    거품 물은 눈만
    빼꼼 내밀어
    멀어져 가는 파도를
    기다린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썰물 /김동수 1 new 들국화 2026.10.24 2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11 Next
/ 1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