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은 하나님께로부터
(고린도후서 3장 5절 묵상하며)
내 힘만으로는
걸어갈 수 없는 길이 있고
내 지혜만으로는
풀어낼 수 없는 삶이 있습니다.
부족한 나를 아시면서도
오늘의 자리에 세우시고
작은 손길 위에
주의 은혜를 더하시는 하나님.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주님이 붙들어 주시기에
내가 강해서가 아니라
주님이 힘이 되어 주시기에
오늘도 다시 일어섭니다.
자랑할 것은 주의 능력이요
감사할 것은 주님의 은혜입니다.
나의 시작도 주님께
나의 걸음도 주님께
나의 마지막도 주님께 맡기니
만족은 주께로부터 오기 때문압니다.
나의 걸음도 주님께
나의 마지막도 주님께 맡기니
만족은 주께로부터 오기 때문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