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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빛 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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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1일 주일 오후 예배

 

가난한 자 같으나 

아 멘 
나도 이렇게 살고 싶은 것이
나이 한 칠십을 넘어 살았더니
짊어진 것도 없는데 몸이 무거워지고
더 가지고 싶은 것 또한 별로인데
마음이 가벼워지지 않는 건
아직 이 삶을 갖지 못해서
일 것이다. ㅠㅠ 

  • profile
    들국화 2026.10.12 19:52
    나의 변명 한 마디
    나는 청각장애 1급
    귀로 듣긴 아 옛날이여!
    자막 글에 의지 말씀의 윤곽만
    잡고 음 아멘 하나님 한다
    어쩔 수 없지, 이것도 감사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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