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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디카시

2026.10.12 01:00

할 수만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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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만 있으면 

살아보는 거야
춥고 배고팠던
시절을 되씹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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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 수만 있으면 할 수만 있으면 살아보는 거야 춥고 배고팠던 시절을 되씹으며 new 들국화 2026.10.1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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