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감자꽃





우리 동네 옆 건물
별로 가꾸지도 않은 음지인 화단에
노랗게 펴 골짝을 휘청거려
잡아채 왔다.
이것의 이름을 알기 전엔
본 듯 만듯했지만
낮은 곳을 빛낸 이 꽃 이름이
돼지감자란 것을 알고 나니
환하게 보여서 ^^
돼지감자꽃





우리 동네 옆 건물
별로 가꾸지도 않은 음지인 화단에
노랗게 펴 골짝을 휘청거려
잡아채 왔다.
이것의 이름을 알기 전엔
본 듯 만듯했지만
낮은 곳을 빛낸 이 꽃 이름이
돼지감자란 것을 알고 나니
환하게 보여서 ^^
관리자 입니다.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