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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물빛 주사랑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임한섭목사 작품 임한섭목사 작품 1 들국화 2026.09.30 8
250 달빛이 머무는 산길 /이윤복 목사 달빛이 머무는 산길 /이윤복 목사 광명동굴 오르는 길, 어둠이 산허리에 내려앉고 구름 사이로 보름달 하나 말없이 떠 있었습니다. 달빛은 서두르지 않고 나뭇잎 ... 1 들국화 2026.09.28 19
249 구원이란 (8월 30일 주일 설교) 박상균 담임목사 구원이란 (8월 30일 주일 설교) 박상균 담임목사 구원이란 죄에서 죽을 수밖에 없었던 나를 십자가에 대신 죄값을 치려 살려주신 은혜가 아니겠는가 난 교회학교... 1 들국화 2026.09.02 36
248 성 안의 평강 (시편 122:7 묵상하며) / 이윤복 목사 성 안의 평강 / 이윤복 목사 (시편 122:7 묵상하며) 오늘도 내 마음 안에 평강이 있게 하소서. 환란이 있어도 좋은 일이 많지 않아도 좋습니다. 주님 계시는 것 ... 1 들국화 2026.09.02 33
247 주께서 칭찬하실 때 (잠언 27:2 묵상하며) / 이윤복 목사 2 file 들국화 2026.08.27 52
246 둘이와 둘이서 / 김옥순 권사님께 단기호 장로가 둘이와 둘이서 그간 페이스북에서 읽던 자서전을 오늘 책으로 받았다 출판 예배에 참석은 옆지기 할배가 대신 내 이름까지 붙여진 책을 받아왔다 더 반가운 것은 ... 3 들국화 2026.08.22 60
245 거짓 없는 사랑 (로마서 12:9을 묵상하며)/ 이윤복 목사 1 file 들국화 2026.08.22 41
244 첫 책이 나왔다. 단기호 장로 1 file 들국화 2026.08.20 74
243 여호와의 망대 (잠언 18:10을 묵상하며) /이윤복 목사 1 file 들국화 2026.08.20 53
242 나무가 건네는 말 나무가 건네는 말 1 들국화 2026.08.15 98
241 내 기쁨이 너희 안에 / 이윤복 목사 1 file 들국화 2026.08.12 97
240 이음의 사다리 이음의 사다리 1 들국화 2026.08.09 109
239 손을 놓지 않으시는 주님 / 이윤복 목사 1 file 들국화 2026.08.07 148
238 그해 여름 우리는 / 임한섭 목사 그해 여름 우리는 / 임한섭 목사 이 글을 읽으면 어린 시절 고향 생각이 난다. 내 고향 남해 사철 파도가 춤을 추는 곳 임 목사 고향도 섬이지 싶다. 바다는 푸른... 1 들국화 2026.08.06 148
237 복 있는 백성 (시편 33:12 묵상시) 이윤복 목사 1 file 들국화 2026.08.06 137
236 6년전 생일날 생일날 수제비를 끓였다 왜냐하면 오늘이 엄니 첫 기일이다 그러니 미역국을 먹을 수 있겠는가 그래 생각다 엄마 잘 먹는 수제빗국을 끓여 엄마랑 함께 맛있게 먹... 1 들국화 2026.08.04 136
235 무더위에 무더위에 장로님과 구역원 병원 심방을 마치고 저녁은 보리밥 비빔밥을 먹었단다 식대는 물론 장로님께서, 그리고 돌아오는 손에 음료와 보리 튀김과자를 보내줬... 1 들국화 2026.08.04 108
234 낮아지는 삶 / 이윤복 목사 (야고보서 4:10을 묵상하며) 낮아지는 삶 / 이윤복 목사 (야고보서 4:10을 묵상하며) 계곡이 낮기에 맑은 물이 모이고 들판이 낮기에 풍성한 열매를 맺듯 겸손한 마음에는 하나님의 은혜가 쉼... 2 들국화 2026.07.29 138
233 함께 핀 꽃 / 이윤복 목사 1 file 들국화 2026.07.24 126
232 엄마 6번째 기일 엄마 6번째 기일 날씨는 장마통에 후덥지근하고 소풍 떠난 엄니 보고 싶다 하루도 생각 안 한 날은 없었지만, 7월 24일이 코앞에 오니 더욱 실감이 난다 오늘은 ... 1 들국화 2026.07.23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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