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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물빛 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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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이란 (8월 30일 주일 설교) 박상균 담임목사

구원이란 죄에서 죽을 수밖에 없었던 나를

십자가에 대신 죄값을 치려 살려주신 은혜가 아니겠는가
난 교회학교부터 어머니의 믿음을 이어받아
이렇듯 잘 살고 있다. 나이 먹으니, 귀가 말을 안 들어 우선 영상 예배는
드리지만 지난날 들어 모아 둔 은혜로, 아니 또 영상으로
편히 예배한다. 하지만 안 들리니 간절함은 조금씩 약해지기도하지만, 
sns영상 글로 대신 은혜를 보충하기도 하지만 아쉬움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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