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꽃과시

2026.08.22 18:24

오늘

조회 수 37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오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 작가가 여행길 떠났다고
너도나도 댓글이 달리는 오늘 

이 선물 같은 오늘도 
수취인 불가니

그 이름 석 자만은
단톡방 정자(亭子)에
걸어두고 가소서 작가님,


  • profile
    들국화 2026.08.22 18:26

    '그 이름 석 자만은
    단톡방 정자(亭子)에
    걸어두고 가소서 작가님,' 



  1. 도심(都心)

  2. 문소리

  3. 호박꽃

  4. 오늘

  5. 역설(逆說)

  6. 비 맞은 상사화

  7. 입추(立秋)

  8. 쓰다만 메모

  9. 하늘은 우중충

  10. 빈 의자

  11. 장다리꽃 한 움큼

  12. 국기에 대하여 경례!

  13. 늦은 오후

  14. 엄마 생각

  15. 우림이의 쫄바지

  16. 옆지기와 쑥국

  17. 소소한 정

  18. 이 썩을 넘의 계절

  19. 까치설날

  20. 달력을 넘기며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 Next
/ 12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