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
장로님과 구역원 병원 심방을 마치고
저녁은 보리밥 비빔밥을 먹었단다
식대는 물론 장로님께서,
그리고 돌아오는 손에
음료와 보리 튀김과자를
보내줬다. 그래서 난 또 미안했다
저녁밥 값은 자기가 내지
하지만 거기까진 생각이 못 미친
우리 옆지기
암튼 고맙게 잘 먹는다 언젠간
갚을 사랑의 빚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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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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